•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홍윤화 측 '''씨름의 여왕' 촬영 중 십자인대파열...수술 예정'' [공식입장](전문)

기사입력 : 2022.08.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십자인대파열 부상을 입었다. 

11일 홍윤화 측 관계자는 OSEN에 "홍윤화가 어제(10일) 진행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여왕' 촬영 후 무릎 통증으로 오늘(11일) 병원에 가서 확인한 결과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일정 조절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코미디언 박나래 또한 광고 촬영 도중 십자인대파열 부상을 당했던 터. 홍윤화까지 연이은 십자인대파열 부상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홍윤화는 2006년 SBS 예능 프로그램 '웃찾사'로 데뷔한 코미디언이다. 동료 코미디언 김민기와 결혼해 연예계 대표 사랑꾼 커플로 호평받고 있다. 그는 '씨름의 여왕' 외에도 tvN '코미디 빅리그', iHQ '맛있는 녀석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홍윤화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의 십자인대파열 부상에 관한 공식입장 전문이다.

홍윤화 씨는 어제(10일) 예능 촬영 후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오늘(11일) 병원을 방문한 결과,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 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수술 일정을 논의중에 있고, 수술 날짜가 정해지는대로 프로그램 일정도 조정이 불가피 할듯 합니다.

홍윤화 씨가 빠른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소속사에서는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관계자 및 팬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합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