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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양미라, 둘째 낳고 받은 다둥이 할인카드 자랑 '알뜰하네'

기사입력 : 2022.08.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애둘맘' 양미라가 다둥이카드를 공개했다.

양미라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ㅋㅋㅋㅋㅋㅋ나도 다둥이카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둘째를 낳은 뒤 받은 다둥이 행복카드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남매의 엄마인 양미라는 2장의 다둥이 카드를 자랑하면서 뿌듯해했고, 알뜰한 면모가 시선을 끌었다. 

다둥이 카드는 자녀 2명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주차요금 할인을 비롯해 외식, 문화센터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2020년 6월 첫째 아들 서호를, 최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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