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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육감적인 몸매 과시 “소지품 가슴에서 꺼내도 된다”… 폭소 (마녀사냥2022) [종합]

기사입력 : 2022.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마녀사냥 2022' 가비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에서는 댄서 아이키와 가비가 특별게스트로 출연, ‘플러팅’ 기술을 전파했다.

플러팅 장인이라는 아이키는 “사실 저는 플러팅의 멘트도 몰랐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애정표현을 한다”라고 언급했다. 가비는 “저는 대놓고 끼 부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비비는 “아이키씨가 말로 하는 플러팅이라면 가비 언니는 몸러팅. 보디러팅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비비의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본 김이나는 “가운데도 틈이 있다”라며 놀라워했다.

가비는 “소지품 여기서 빼도 된다”라고 말했고, 코쿤은 “맨몸으로 다녀도 주머니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비는 클럽 플러팅에 대해 “골반이나 머리를 많이 쓴다”라고 말했다. 가비는 “향수 냄새도 조금 퍼트린다”라고 덧붙였다.

플러팅에 성공하고 싶은 고민녀를 위해 로멘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신동엽은 ‘허벅지 공략’을 적었다. 신동엽은 “그러다가 만약에 조금 놀란다 싶으면 계속 술을 마셔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키는 ‘옆자리에서 투명인간 취급해라’를 적었다. 김이나 역시 ‘블루오션이 되어라’라고 적기도. 가비는 술자리 게임을 언급하기도. 가비는 “이용진 오빠가 알려준 게임이 있다. ‘내 거 만져’다”라며 게임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아주 흡족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마녀사냥 202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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