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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女, 40번 성형… “귀 빼고 전부 성형, 발목 수술도 했다” 깜짝 (‘푸어라이크’) [종합]

기사입력 : 2022.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푸어라이크’ 성형푸어맨이 얼굴 중에 귀를 빼고 전부 성형했다고 밝혔다.

12일 전파를 탄 채널A ‘푸어라이크’에서 약 40번의 성형수술과 시술로 전신에 6,500만 원을 소비한 '성형푸어'가 등장했다. 

첫 번째 푸어맨의 힌트가 공개됐다. 쇼핑목록을 본 김구라는 “섬세한 작업을 하는 사람같다”라고 추측했다. 이지혜는 “오늘 좀 어렵다”라며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범상치 않은 패션을 한 푸어맨이 등장했다.

푸어맨은 “식물에 모든 재산을 탕진한 식물 집사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푸어맨은 “내 만족으로 식물을 키우기 때문에 가격도 상관없고 나만 좋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그렇게까지 비싸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푸어맨은 “의느님의 도움으로 성형한 26살 성형푸어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푸어맨은 “성형 수술만 30회 했다. 시술까지 더하면 총 40회했다”라고 말하기도. 푸어맨은 “제가 성형을 하게 된 계기나 성형을 하면서 과정 속에서 어떤 걸 느꼈는지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성형으로 쓴 돈이 6,500만원이라고 밝혔다. 성형 전 모습을 본 김구라는 “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냐?”라고 물었고, 푸어맨은 “제가 어릴 때는 쌍꺼풀이 있는 게 유행이었다. 쌍꺼풀액과 풀을 붙였더니 살이 늘어놨다. 재수술 포함해서 15번 정도 했다. 처음 수술은 중학교 2학년 때 했다”라고 언급했다.

푸어맨은 “사실은 부모님이 엄청나게 반대했다. 동네에 중고 거리가 있었다. 옷을 싸게 사서 팔았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돈을 벌다보니까 수중에 돈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푸어맨은 “보조개 수술은 중3때 했다. 그 때 당시에 두 쪽 다 있으면 티날 것 같아서 한 쪽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푸어맨은 “처음에는 매몰을 했다. 1년만에 풀렸다. 그 다음엔 절개를 했다. 두꺼워졌다. 그 다음에 소시지 눈 주사라고 부기를 빼주는 주사를 맞았다. 추가로 앞트임을 하고 뒷트임, 밑트임도 했다. 얼굴에서 본인 것이 어디냐는 질문에 푸어맨은 “귀는 제꺼다. 연골은 뺐다”라고 말하자 이지혜는 “그럼 안돼”라고 칼같이 답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푸어라이크'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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