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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콘서트 준비중 결국 기절..누가 업어가도 모르겠네

기사입력 : 2022.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이 워킹맘의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에는 비주얼팀들과 샘플 테스트도 하고 스크런치도 함께 원단 디벨롭 중입니다 (예쁜 원단이 표현이 되질 않아 아쉽게 이 것도 탈락했지만) 뭐든 영혼과 진심을 담는중이에요. 늦은밤 기차타고 남편 콘서트 도우러 창원에 도착했습니다! 기절... 준재가 찍어놓은 사진ㅋㅋ 좋은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회사 대표로서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현재 임창정이 설립하고 소속된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로 밖에서는 대표직, 집에서는 아내 역할을 동시에 병행 중이다. 결국 남편의 콘서트를 위해 창원으로 이동 중 기차 안에서 기절한 듯 잠들어 얼마나 고된 하루를 보내는지 짐작케 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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