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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무리 봐도 딸이 아들같고 아들이 딸 같아”..얼굴 보니

기사입력 : 2022.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딸 이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이모들. 아무리 봐도 혜아가 아들같고 서호가 딸같아서 아침부터 꽃양말에 머리띠까지 여성스러움을 장착해봤어요. 이제 조금 딸 같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서호는 아침에 제일 먼저하는일이 혜아한테 가서 인사하는거에요. 매일봐도 기특한 서호의 동생사랑. 힘조절만 잘하면 좋겠구만…. 그래도 너무 귀엽다 너희둘”이라고 아들, 딸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양미라는 혜아라는 이름이 생긴 딸에게 머리띠와 꽃양말로 딸인 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2020년 6월 첫 아들 서호를 낳았고 지난달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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