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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미국댁이라고 불러도 되겠네..누가 중학생으로 보겠어

기사입력 : 2022.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미국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얼바인댁 샤랄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재시 양은 미국 얼바인 지역의 길거리에서 원피스를 입고 모델처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엄마 이수진 씨는 "미국 얼바인댁"이라며 폭풍 성장한 딸의 예쁜 자태에 흐뭇해하기도 했다. 

최근 이동국과 딸 재시는 tvN STORY 새 예능 '아빠 따라와' 출연을 확정,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며, '아빠 어디가'로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붐을 일으킨 전성호 PD가 연출을 맡아 9월 첫 방송된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5남매 겹쌍둥이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에 막내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동국 아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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