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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호영, 홍현희 빈자리 노린다..''산후조리 19년은 하시길''[별별TV]

기사입력 : 2022.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전참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홍현희의 빈자리를 욕심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호영과 조명섭,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출산 휴가를 떠난 홍현희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당연히 내 자리다 생각하고 왔다"고 당당함을 뽐냈다. 김호영은 이어 "'화려'하면 저지 않냐. 오늘 없으니 이 자리를 굳히기 위해 여러 개 가져왔다"며 여러 아이템을 꺼내 탄성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이에 "산후조리는 어느 정도 기간으로 하는 게 좋겠냐"고 물었는데, 김호영은 "기왕이면 아이가 잘 자라야 하니까 대학 가는 것까지는 보고 나와야지. 성인 되는 것 까지는 봐야 한다"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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