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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육감적인 몸매 이 정도였나… ''쫄딱 젖은 것만 네 번째''

기사입력 : 2022.08.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오정연이 전신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이크를 즐기며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분명 예보에 비가 없었는데.. 하늘도 쨍쨍하고 무더웠는데... 양평 찍고 돌아오기 아쉬워 즉흥적으로 근방에 위치한 계곡을 찾았다가 갑작스레 맞닥뜨린 세찬 장대비"라고 글을 남겼다. 

오정연은 "이제 나 더이상 날씨요정 아니얌.. 한 달 새 라이딩하다 비 쫄딱 맞은 생쥐된 것만 네 번째! 그래도오
비 내리기 직전 멋진 폭포 앞에서 해맑게 사진도 남겼고비 갠 직후 수십 갈래의 햇빛쇼가 펼쳐진 하늘의 장관을 두 눈 가득 담았고 예상 못한 추억을 쌓은 우리 팸들도 모두 안전하게 무사복귀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라고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정연은 폭포 앞에서 가죽바지에 검은색 민소매 차림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사진을 남겨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2015년 KBS 아나운서에서 퇴사했으며 이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예능과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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