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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6기 영철, ♥영숙 쌍둥이 처제 공개…C사 명품백 프러포즈 [종합]

기사입력 : 2022.08.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6기 영철이 영숙을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18일에 방송된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기 영철, 영숙 커플의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6기 영철은 프러포즈를 준비하면서 영숙의 쌍둥이 동생을 만났다. 영철은 "처제가 플로리스트다 그래서 오늘 도와달라고 말했다" 라고 말했다. 영숙의 쌍둥이 동생은 "형부가 너무 기특했다. 언니가 좋아할 게 눈에 보였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꽃시장에서 꽃을 구매한 후 가평으로 출발했다. 영숙의 동생은 "언니의 어떤 점이 좋았나"라고 물었다. 영철은 "'나는 솔로' 때 좋은 마음 반, 잘될 수 있을까 마음 반이었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내 둘째 형부가 영철님이라는 게 상상이 안 간다"라고 말했다.

영철은 "아침에 내가 거울을 보고 있으니까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소파에 앉아 있으니까 왜 안 가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숙의 동생은 "언니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철은 영숙의 프러포즈를 준비하면서 과거 '나는 솔로'숙소를 빌려 눈길을 끌었다. 사실 영숙은 영철의 프러포즈 계획을 눈치채고 있었다. 영숙은 "밤마다 복층에 올라가서 컴퓨터로 뭘 하고 영상을 찍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철은 영숙과 함께 프러포즈가 준비된 숙소로 이동했다. 영숙은 영철의 마음을 확인하고 감동했다. 두 사람은 자리에 앉아 과거 '나는 솔로' 영상을 보며 감회에 빠졌다. 이어 영철은 차로 안내했다. 영철은 차 안에 꽃과 명품백을 준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데프콘은 "저거 명품백 아니냐. 오픈런 하신거냐"라고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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