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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심판' 조미녀, '사막의왕' 캐스팅 합류..김보통 프로젝트 첫 작품 [공식]

기사입력 : 2022.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드라마 '소년심판', '스카이캐슬'에서 존재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조미녀가 왓챠 오리지널 '사막의왕'(제작: 왓챠, 고래픽처스 | 감독: 김보통, 이탁, 이태동 | 각본: 김보통)에 합류, 촬영을 마쳤다.

'사막의왕'은 돈이 전부라고 믿는 사람들과 돈이 다가 아니라 믿는 사람들의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왓챠와 김보통 작가의 '김보통 프로젝트'의 첫 작품이다.

조미녀는 '사막의왕'에서 진구, 장동윤과 함께 호흡하며 그간 쌓아온 연기력을 보여줘 현장에서 김보통 감독과 배우 스테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촬영을 했다는 후문이다.

김보통 감독은 '아만자', 'D.P 개의 날' 등 인기 웹툰을 연재 및 드라마 'D.P'의 각본을 맡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선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기에 더욱 기대를 높인다.

조미녀의 소속사인 블랙홀맨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미녀는 드라마 '스카이캐슬' 때 캐릭터를 위해 18키로 증량을 했을 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이번 '사막의왕' 에서도 감독님과 스텝분들이 인정할만한 열정 있는 연기를 보여줘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미녀는 지난 2011년 연극 배우로 데뷔해 '추문패거리', '스니키휫치의 죽음', '로미오와줄리엣'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왔다.

2014년 tvN 드라마 '일리있는사랑'을 시작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간택-여인들의 전쟁', '스카이캐슬', '소년심판', 영화 '궁합'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 8년 간 80여편에 달하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사막의왕'은 올 하반기에 공개 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블랙홀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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