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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캐나다 랜선 여행 중 이상형 만났다 ''무조건 가야돼'' ('다시갈지도')

기사입력 : 2022.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다시갈지도’ 김신영이 캐나다 랜선 여행 중 이상형을 만났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생겨난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롬버스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늘(29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27회에서는 대자연 특집 편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 아나테이너 황수경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캐나다 랜선 여행 중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캐나다의 신상 전망대인 ‘말라핫 스카이워크’에서 근무중인 안내 직원의 훈훈한 비주얼에 “너무 잘 생겼다”며 자신도 모르게 속내가 터져 나온 것. 김신영은 “말이라도 섞기 위해 무조건 가야겠다”며 돌연 랜선 소개팅에 돌입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더욱이 화면 속 이상형에게 눈을 떼지 못하더니 급기야 “Where are you from(웨얼 알 유 프롬)”이라며 화면에 대고 인사를 건네 현장을 또 한번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김신영이 첫 눈에 반한 캐나다 훈남 직원의 근무지인 ‘말라핫 스카이워크’는 2021년 7월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상 전망대. 바다 옆 절역 위 해발 250미터의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말라핫 스카이워크는 정상에서 8초 만에 내려올 수 있는 미끄럼틀까지 갖춘 이색 전망대로 최근 캐나다 여행객들에게 반드시 가야할 버킷리스트로 통하고 있다. 이날 ‘다시갈지도’에서는 말라핫 스카이워크에서 감상하는 탁 트인 환상적 풍경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릴 만점의 액티비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

/nyc@osen.co.kr

[사진]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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