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황금가면' 공다임 ''절대로 이현진과 못 헤어져..이 집 귀신 될것'' 이혼 거부

기사입력 : 2022.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황금가면' 방송화면 캡처
/사진='황금가면' 방송화면 캡처

'황금가면'에서 공다임이 이현진과의 이혼을 거부했다.

30일 방송 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과 그의 딸 홍진아(공다임)가 고미숙(이휘향 분)의 집을 찾아가 강동하(이현진 분)와의 이혼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집으로 돌아온 고미숙은 자신의 집에 있는 차화영과 홍진아를 보고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주인도 없는 남의 집에는 지금 뭐하는거냐"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차화영은 차분한 모습으로 "오셨어요. 사돈"라며 고미숙을 맞이했고, 홍진아는 "어머니, 여기가 남의 집인가요. 저랑 오빠 집이잖아요. 어머니 오시면 저녁해드리려고 열심히 요리하고 있었어요"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고미숙은 "얘 정신차려라. 동하가 너한테 이혼 소장 보냈다면서. 너네 둘이 볼 일은 이제 법원에서 뿐이야"라며 냉정히 응대했다. 이에 차화영은 "무슨 말을 그렇게 섭섭하게 하세요. 진아가 다 잘못했다고 하지 않냐. 강 서방 귀찮게 하는 일 없을 거다. 여기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쓴 각서다"라며 고미숙에게 봉투를 건넸다.

차화영과 홍진아의 이러한 태도에 고미숙은 "이제는 엄마까지 정신을 놨다보내"라며 두 사람을 집에서 내보내려고 하자 차화영은 "너 이 집에서 나오면 너가 그렇게 사랑하는 강서방 못 보는거야"라며 홍진아를 두고 자신만 집을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홍진아는 고미숙에게 무릎을 꿇고 "어머니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저 절대로 오빠랑 못 헤어져요. 저 죽어서도 이 집 귀신 되야해요"라는 강경한 태도를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