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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7' 엄정화 최종 우승 ''제 목소리 기억해주셔 감사합니다''[★밤TView]

기사입력 : 2022.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히든싱어7' 방송화면 캡처
/사진='히든싱어7'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7' 엄정화 편의 최종우승자는 엄정화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7'에서는 국보급 댄스디바 엄정화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엄정화는 모창 능력자 임수미, 최유미와 함께 최종 라운드에 올랐다. 그리고 79표라는 압도적인은 득표를 받으면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다른 모창 능력자는 각각 10표, 11표를 받았다.

엄정화는 "오늘 우승을 떠나서 너무 큰 선물을 받았고, 너무 큰 힘을 받았고, 많이 보내주신 응원에 행복해진 날이었습니다"라며 "아까 유츠키씨도 그랬듯이 한 분이라도 제 노래를 듣고 변화할 수 있기에 또 다른 용기를 얻은 오늘인 것 같아요. 제 목소리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와 동갑내기인 god 박준형은 "동갑인데도 파릇파릇하고 예쁘고, 어려보여요. 이렇게 하는 모습 되게 멋있거든"이라며 "I wish you the best, I hope that you keep it up"라고 영어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엄정화는 "오늘 같이 무대할 수있어서 너무 좋았어"라고 화답했다.

주영훈은 "작곡가 주영훈 앞에 항상 따라다니는 명칭이 '엄정화 작곡가'였거든요"라며 "엄정화라는 이름이 제 이름 앞에 항상 같이 다녔던 것에 너무 감사하고 엄정화라는 친구가 나의 파트너였던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진 콤비였다고 생각합니다. 너는 팬들에게도 영원한 디바이지만 나에게도 영원한 디바야"라며 따뜻한 우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엄정화 남동생 엄태웅의 와이프인 윤혜진은 "엄정화 언니의 노래로 정말 좋은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보내주고 있었구나"라며 "여기 오늘 나와주신 분들 이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엄정화의 음악을 듣고 위안, 위로도 받고 용기를 내는 걸 보면서 좋은 영향력을 펼쳐주고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감동했어요. 사랑해요"라고 축하 인사와 따뜻한 애정을 표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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