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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박진우 ''남궁민 재수없지만 해결하지 못한 사건 없어''[별별TV]

기사입력 : 2022.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 '천원짜리 변호사' 방송화면 캡처
/사진= '천원짜리 변호사' 방송화면 캡처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박진우가 김지은을 위로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분)의 평범하지 않은 시보 테스트에 화가 난 백마리(김지은 분)가 사무실을 그만두려고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천지훈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박진우 분)은 요구르트를 백마리에게 건네며 "마리씨 말대로 이건 누가 봐도 말이 안되는 상황이야" 백마리의 심정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마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무엇보다 제가 있을 곳도 아닌 것 같고"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사무장은 "물론 더 크고 좋은 변호사 사무실 얼마든지 많겠지만 우리 사무실처럼 일이 많이 몰리는 곳이 있을까? 변호사들은 더 많은 사건의 케이스를 보고 싶어 한다며"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천변이 저렇게 대책없이 막 저지르는 것 같지만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사건이 없었어"라며 천지훈의 변호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백마리가 "그럼 이번 사건도 변호사님은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라고 묻자 사무장은 "좀 재수없긴 한데. 천 변이라면 아마도"라고 답했다. 이에 백마리는 "진짜 재수없긴 하네요. 그래도 차를 박은 건 너무한거 아니예요?"라고 대답했다.

백마리의 물음에 사무장은 "내가 그래서 물어본적이 있었어.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거냐고. 천변 말로는 변호사는 의뢰인을 위해 대신 싸워주는거래"라고 답했다. 그리고 "나도 이해가 안가지만 그래도 그게 천변인 것 같아. 그래서 나도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 천변 하고 싶은대로 살아! 마음대로 살아!"라며 사무장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백마리를 위로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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