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9.4억” 철산역 매물 승리… 엄청난 '인프라'에 깜짝! 덕팀 드디어 ‘동점’ (‘구해줘 홈즈’) [Oh!쎈 종합]

기사입력 : 2022.10.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덕팀이 철산역 매물로 승리를 가져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이정현과 장동민 그리고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와 붐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섰다.

홈즈를 시청하며 공부했다는 이정현은 “한성대입구역에 한옥이 나왔다. 메모를 해놓고 찾아가기도 했다”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정현은 “그 집은 못 들어가고 더 좋은 집으로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독립을 했다는 미미는 “직접 발품을 받아서 구한 집이다”라고 언급했다. 미미는 “장동민 선배가 독사같다. 제가 피라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7호선 역세권에서 집을 구하는 의뢰인 가족이 등장했다. 선호하는 지역에 대해 남편은 “서울 또는 광명이었으면 좋겠다. 도보 15분 이내에 7호선 역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예산에 대해 남편은 “매매가 8~9억 대. 집이 좋다면 10억까지도 생각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붐과 미미는 부천 지역 매물을 살펴보기로 했다. 광명시 철산동에 매물 1호 ‘철산역 도보 3분 아파트’를 구경하러 갔다. 미미는 “여기는 즐길거리가 너무 많다. 그래서 이 아파트의 부제는 ‘뿅뿅 광명 오락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수 기능 수전을 발견한 붐은 “밑에 필터만 갈면 된다”라며 장점을 언급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방으로 들어간 미미는 “에어컨 옵션이 있고, 발코니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물의 가격은 매매가 9억 4천 5백만원이었다.

의뢰인 아내는 “너무 어려운 결정이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셨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두 집에서 고민했다. 남편과 의견이 일치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의뢰인의 선택은 철산역 매물이었다.

오늘 결과로 덕팀은 동점을 만들어냈다. 의뢰인 아내는 “대규모 단지라 인프라가 마음에 들어서 결심했다”라고 설명했다. 남편은 “신축이라 세 가족이 깨끗하게 오래 오래 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