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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인생 길고 험해..열심히 살아갈 뿐''[스타IN★]

기사입력 : 2022.10.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진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커리어와 성공을 이루느냐가 아닌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이 되느냐가 이젠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됩니다. 인생은 길고 험한데 진짜 중요한 마음의 길을 선택하여 좋은 사람이 되어가기 위해 살아가는 듯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직업과 목표는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수단이지 전부가 되어서도 자랑이 되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포장과 과장이 익숙한 세상에서 이젠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갈 뿐입니다"라며 "여러분도 저도 모두 힘을 냅시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미술 전시를 감상하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지난 8월 출산을 앞두고 유산했다고 밝혔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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