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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드디어 해방'' 아내 모임에 행복→조갑경, 깜짝 생일파티! ('우리들의 차차차') [종합]

기사입력 : 2022.10.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조갑경, 안현모, 배윤정, 윤지민, 트루디가 남편 없는 아내 모임을 시작했다. 

3일에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조갑경, 안현모, 배윤정, 윤지민, 트루디가 아내 모임을 가졌다. 

트루디는 "드디어 해방이다"라며 설레했다. 트루디는 윤지민을 만나서 행복해했고 이어서 안현모와 배윤정이 도착했고 아내들은 팬션으로 여행을 떠났다. 네 사람은 "오늘 남편 얘기 하지 말자"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얘기는 돌고 돌아 또 다시 남편 얘기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안현모는 "어제 탱고 레슨 받는데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자기 거울만 보더라"라며 남편 라이머 얘길 꺼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MC신동엽은 라이머에게 "언제 자신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나"라고 물었고 라이머는 "내가 잘 생긴 건 아니고 훈훈하게 남자답게 생겼다는 생각을 한다. 운동하고 끝나고 집에 와서 거울을 보면 이 나이에 이렇게 생길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신동엽 역시 공감하며 "나도 거울 볼 때 개그맨 하기엔 너무 불리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대은은 "나는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 남편들의 원성을 샀다. 

아내들은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조갑경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안현모는 "모든 게 착착 준비 됐다. 서로 성향을 너무 안다. 홍서범 형부가 이런 걸 준비해줄리 없고 나 역시 남편이 안 챙겨주니까 우린 서로 서로 챙겨주기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 사이 오전 스케줄을 끝내고 뒤늦게 조갑경이 숙소에 도착했다. 아내들은 서둘러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조갑경을 맞이했다. 아내들이 준비한 케이크엔 '서범이는 남편 우리는 언니편'이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우리들의 차차차'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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