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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여줘' 장현성·안승균→이일화, 장애인 관점서 바라본 삶과 죽음(종합)[현장의 재구성]

기사입력 : 2022.10.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성락 기자]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영화 ‘나를 죽여줘’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장현성, 이일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10.04 /ksl0919@osen.co.kr

[OSEN=김보라 기자] “제가 장애인이 아니고서야 그들을 대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최익환 감독은 4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나를 죽여줘’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몸과 마음, 관계가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그들을 들여다 볼 준비가 됐다면 제가 이 얘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장애인의 삶을 그린 영화를 연출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나를 죽여줘’(감독 최익환, 제작 영화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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