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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이혼 이유 왜?..♥︎고경표와 설레는 덩치 차이..(월수금화목토)

기사입력 : 2022.10.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tvN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고경표가 등을 맞대고 앉은 포장마차 투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2주 연속 타깃 시청률이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제작 스튜디오육공오) 측이 오늘(5일)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 사이에 심각한 분위기가 감도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정지호의 직업이 ‘가정법원 판사’였다는 것과 과거 최상은과 ‘월수금 계약’을 맺게 된 사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정지호는 이혼으로 인한 상처를 안고 있던 5년 전, 이혼 법정에서 최상은을 처음 만났다. 이혼의 책임을 혼자 떠안는 최상은의 모습이 정지호의 마음에 깊게 각인된 것. 정지호는 최상은과의 이혼을 앞두고 “최상은의 13번째 이혼은 그녀의 유책이 아닌 첫 이혼일 것이다”라고 홀로 되뇌어 그를 염려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최상은을 향한 정지호의 진심은 무엇인지,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속마음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정지호와 최상은이 포장마차에 등을 맞대고 앉아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5년 전 정지호가 최상은을 법정에서 본 후의 만남으로, 최상은은 정지호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상황. 최상은은 우광남(강형석 분)과 포장마차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최상은의 굳어진 표정에서 상황의 심각성을 엿보게 한다. 또 다른 스틸 속 정지호는 최상은의 뒤에서 둘의 대화를 가만히 듣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담담해 보이는 모습 뒤로 깊게 생각에 빠진 정지호의 표정이 포착돼 그가 최상은의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상은과 정지호의 덩치 케미가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정지호는 최상은을 쏙 가릴 만큼 태평양 같은 어깨와 넓직한 등판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덩치 케미도 남다른 최상은과 정지호가 앞으로 보여줄 로맨스에 기대가 더욱 치솟는다.

‘월수금화목토’의 제작진은 “오늘(5일) 정지호가 최상은과 계약을 맺은 진짜 이유가 공개된다”면서 “정지호가 최상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기 시작하고, 이로 인해 처음 느껴보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이다.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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