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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응원' 이달소 현진, '카타르시스' 불참…이민아 대신 출연

기사입력 : 2022.1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스태프에 대한 폭언과 갑질로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된 것으로 알려진 츄를 응원한 멤버 현진이 그동안 출연하던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 카타르시스’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달의 소녀 현진은 27일 오후 방송된 MBC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 카타르시스’에 참석하지 않았다.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 카타르시스’는 MBC가 매일 저녁, 그날 열릴 경기들을 미리 분석하는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다. 박연경, 이휘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방송인 알베르토와 이달의 소녀 현진 그리고 축구 선수 박주호, 이용. 박찬우 해설위원과 축구 전문기자 김환이 함께해 다양한 축구 이야기를 펼친다.

이달의 소녀 멤버 현진은 이날 전까지는 매일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 카타르시스’에 출연했으나 이날은 이렇다 할 설명 없이 출연하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 카타르시스’ 측도 이렇다 할 설명 없이 이달의 소녀 현진 대신 여자 축구 국가대표님 미드필더 이민아를 소개했다.

현진은 최근 스태프에 대한 폭언과 갑질이 사실로 소명되면서 팀에서 퇴출된 츄를 응원하는 메시지로 화제를 모았다. 현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머리가 아프다. 마음도 아프고. 화나. 정말 화나”라고 말했다. 특히 현진은 “누구보다 지금 가슴이 아픈 건 츄 언니일 거다. 츄 언니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5일 “최근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돼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들에게 사과하고 위로 중이며, 이에 당사가 책임을 지고 이달의 소녀에서 츄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츄의 매니저는 OSEN에 “저희 입장을 정리 중이다. 추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수 있도록 하겠다. 현재로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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