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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측 ''25일 코로나19 확진, 마마 불참''[공식]

기사입력 : 2022.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임시완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 일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해 줄 두 청춘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오는 21일 공개된다. /2022.11.1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임시완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 일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해 줄 두 청춘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오는 21일 공개된다. /2022.11.1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임시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플럼액터스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에 "임시완이 지난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시완은 자각 격리 기간 중인 오는 29일과 30일 일본에서 열리는 'MAMA 어워즈' 시상식에 불참한다. 당초 임시완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한편 임시완은 ENA 월화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 중이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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