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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식당' 권율, 박소현 따라 '소식좌' 선언→ ''신의 영역'' 급 포기 [종합]

기사입력 : 2022.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권율이 소식좌에 도전했다. 

28일에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소식좌 특집으로 줄친구 박소현이 등장한 가운데 권율이 박소현을 따라 소식좌를 체험해보겠다고 선언했지만 실패했다. 

이날 권율은 "소식 본좌의 길을 체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박소현씨가 가는 길은 자갈길이나 험난한 길이 아니다. 그냥 좁은 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현은 "어떨 땐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부를 때가 있다. 고깃집에 갔는데 누룽지탕이 먹고 싶지 않나. 그래서 누룽지 냄새를 맡았는데 정말 먹은 것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검증단은 일본 가정식 식당을 방문했다. 검증단은 밖에서도 대기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왔지만 식당 안에도 또 다른 대기줄이 있어 또 다시 기다려야했다. 

마침내 검증단은 식당으로 들어갔고 메뉴를 주문했다. 박소현은 "4개 주문하는 건가"라며 한 메뉴 당 1개라고 생각했고 검증단은 한 사람당 메뉴 4개라고 생각해 다른 생각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음식으로 두툼한 달걀 샌드위치가 나왔다. 권율은 박소현을 따라 한 개 나온 샌드위치를 반으로 잘라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소현이 한 입 먹자 권율도 따라서 한 입 먹었다. 박소현이 샌드위치를 내려 놓자 권율도 따라서 내려놔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새우연어장덮밥이 나왔고 박소현은 "이게 메인이지 않나"라며 욕심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연어의 두툼함에 깜짝 놀랐다. 박소현 역시 곱창김에 싸서 연어를 즐겼고 이에 따라 권율도 연어를 즐겼다. 입짧은햇님은 "연어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그걸 잘 잡으셔서 너무 맛있다"라고 행복해했다. 

한편, 이날 결국 권율은 "잠깐의 체험이었지만 이건 내가 넘 볼 영역이 아니다. 신의 영역이다"라고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줄 서는 식당’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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