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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주현영, 메쏘드 완전체 ''좋은 매니저 없이 좋은 배우 없다''[연매살]

기사입력 : 2022.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포스터./사진제공=tvN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포스터./사진제공=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가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 주현영, 허성태, 심소영, 김국희, 김태오, 황세온, 최연규, 최규리의 메쏘드엔터 완전체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연출 백승룡, 극본 박소영·이찬·남인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바람픽쳐스)에서 메쏘드엔터를 이끄는 주역들이 모두 모였다. 냉철한 이사 마태오(이서진 분), 워커홀릭 팀장 천제인(곽선영 분), 감성파 팀장 김중돈(서현우 분), MZ 신입 소현주(주현영 분), 신임 대표 구해준(허성태 분), 명예이사 장명애(심소영 분), 사무총괄 유은수(김국희 분), 홍보담당 최진혁(김태오 분), 신인 배우이자 데스크 안내 직원 강희선(황세온 분), 로드매니저 최원재(최연규 분), 전략기획팀 팀장 써니(최규리 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딜리버리, 스케줄 관리, 영업, 기획, 계약, 언론 홍보, 마케팅 등 배우 관련한 것이라면 안 하는 게 없는 매니저들은 그만큼 밤샘이 빈번하고, 잠잘 때나 씻을 때나 핸드폰을 붙들고 있어야 하는 하드코어 직장인이다. 그럼에도 메쏘드엔터 매니저들은 "좋은 매니저 없이는 좋은 배우도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배우를 빛내기 위해 매 순간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냉철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태오는 타고난 전략가의 면모로 배우들의 신뢰를 샀다. 제인은 '내 배우'가 무엇을 원하는지 귀신같이 알아차려 딱 맞춤 작품을 제안하고, 사건이 터지면 원인을 명확히 파악해 해결점을 도출해냈다.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중돈은 배우가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고민을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해주고, 함께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매니저다. 열정만큼은 프로 못지않은 현주도 어떻게 하면 좋은 매니저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다. 각자만의 뚜렷한 개성을 가진 명애, 은수, 진혁, 희선, 원재 또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매벤져스'다운 막강 진용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새로운 대표 해준과 그가 데려온 전략팀장 써니의 등장으로 메쏘드엔터에는 매서운 칼바람이 불고 있다. 능률과 효율을 중시하는 해준은 김지훈의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한 '초등학교 첫사랑' 제인에게 가차없이 "짐 싸"란 통보를 내리는가 하면, 메쏘드엔터의 정신적 지주이자 중견배우를 담당하는 명애를 '월급 루팡'이란 이유로 해고했다. 그 과정에서 써니는 해준의 지시로 구조조정 대상을 솎아내기 위해 현주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정보를 빼내기도 했다. 기존 멤버들과는 바라보고 있는 곳이 다른 해준과 써니가 메쏘드엔터를 또 어떻게 휘저어 놓을지 긴장감이 솟구치는 대목이었다.

제작진은 "드디어 메쏘드엔터 완전체가 모두 모였다"라며, "해준의 칼바람이 메쏘드에 어떤 영향력을 끼칠지, 서로 다른 개성과 지향점을 가진 이들이 앞으로 어떤 회사를 만들어 나갈지, 어느덧 4회 방송만을 남겨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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