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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이태성'보다 잘나가는 박영혜 감독 '짜장면 고맙습니다' 총 53관왕[공식]

기사입력 : 2022.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제2회 일본 도쿄영화상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면서 현재까지 '53관왕'을 달성했다.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제작 라이트픽처스)를 연출한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지난 3일 일본 도쿄 이케부크로에 위치한 씨네마 로사극장에서 열린 제2회 일본 도쿄영화상에서 베스트 드라마상, 베스트 디렉터상, 베스트 숏필름상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앞서 두 감독은 지난 9월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단편영화 감독상을 수상하며 49관왕을 달성했던 바. 이날 김혜진 역을 맡은 배우 현영이 단편영화 조연상까지 차지하며 50관왕을 기록했었다. 여기에 이번 도쿄영화상 수상까지 더해 총 53관왕을 달성한 셈이다.

또한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최근 제6회 아시아 웹어워즈에서 5개 부문에 노미네이션이 되면서 수상 가능성을 높이게 됐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2023년 2~3월 중 차기작 '신의 선택'의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이번 새 작품에는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인 박영혜 감독은 합류하지 않는다. 출연 배우로는 현영과 김혜선이 확정됐다.

박 감독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영화 연출에 뒤늦게 재능을 드러내며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라이트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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