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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자식자랑 할 만..딸은 뉴욕대·아들은 최연소로 카네기홀서 연주[종합]

기사입력 : 2022.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 양은 미국 뉴욕대에 입학하고 아들 리환 군이 미국 카네기홀서 최연소로 트럼펫 연주를 하는 등 자식자랑 할 만하다.

이혜원은 7일 “초 4부터 본인이 좋아 시작한 트럼펫!! 아빤, 운동하는거 싫어해서 공에 바람도 빼두고, 악기하는거 머리아플까 싶어 공부했음 했는데 싱가폴가서도 혼자 오케스트라 들어가더니 한국와서도 혼자 준비해서 대회나가 상타오고. 전공하고 싶다는거 아직도 아빠는 노!! 편하게 살게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너무 알지만 나도 너무 이해하고 아빠도 이해하고 아이도 이해하고 모르겠다 리환아!! 그냥 해보자 원하는거 하고 살자 하여. 준비시켜 대회도 나가보고 하더니 떡 하니 받아온 상 !! 결국엔 이런 날도 오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위너들 리사이틀!!!! 미국 카네기홀에서 연주를 하게 되었어요!!!”라고 아들 리환 군이 미국 카네기홀에서 트럼펫 연주를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혜원은 “저도 감회가 새롭고 아이도 너무 서고 싶던 무대 바로 D-day -1 이 왔어요!!! 내일 저녁 드디어 카네기홀에서 안느 주니어가 연주합니다!!!! 최연소라는 점이. 엄마맘을 더더더더 불안하게 만드는 대목이지만 살면서 언제 이런 경험을 하겠어요 초대해 주신것만으로도 너무나 만족, 감사하지요 카타르 월드컵 너무너무 가고 싶었지만 연습과 연습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포기한 카타르… 내일 8시 이 연주 하는곳에서만은 최연소 트럼펫연주자(실수만 안하기를)”라며 “엄마맘으로 조심스레 이야기 해 보아요…. 잘하고 가겠습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내일 밤 저녁 8시 잘 하고 돌아 갈께요!! 안느!! 멀리서 기도해줘요!! 두근두근….”라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오르는 아들 리환 군의 사진과 공연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민경은 “역시 멋지네요~~ 리환이를 응원합니다~ 축하드려용”라고, 방송인 서민정은 “축하해. 정말 멋지다”, 양미라는 “어머언니~ 너무너무 멋져요!! 최연소 연주자라니! 멋진 리환이 화이팅!!”, 왕빛나는 “세상에나 너무 멋져요” 등 지인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자랑할 만한 자식이 한 명 더 있다. 딸 리원 양이 미국 뉴욕대에 입학한 것. 지난 5월 이혜원은 “리원 대학 축하해”라며 딸의 뉴욕대 합격 소식을 전했다. 

뉴욕대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수 기준 미국의 사립 대학교 중 가장 규모가 큰 학교다. 미국 랭킹 10위권 안에 들 만큼 명성이 높다. 뉴욕대에 합격한 리원 양은 배우 이서진, 함연지의 후배가 됐다.

첫째 딸 리원 양은 미국 랭킹 10위권 안에 드는 뉴욕대에 합격하고 아들 리환 군은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오르기까지, 이혜원이 마음껏 자랑할 만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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