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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공조' 차태현X정용화, 눈만 마주쳐도 찌릿찌릿 브로맨스

기사입력 : 2022.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삼화네트웍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두뇌공조’ 정용화와 차태현이 살벌한 신경전 속 ‘으르렁 케미’를 터트린, ‘기싸움 폭발 투 샷’이 포착됐다.

오는 2023년 1월 2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KBS2 새 월화드라마 ‘두뇌공조’(극본 박경선, 연출 이진서 구성준,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서로 못 죽여 안달 난 두 남자가 희귀 뇌질환에 얽힌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본격 뇌과학 코믹 수사극이다. ‘아주 특별한 뇌’를 가진 뇌신경과학자 신하루가 ‘호구의 뇌’를 가진 형사 금명세와 반전을 품은 흥미진진한 뇌질환 사건을 공조해나가며 환장의 티키타카 케미와 웃음, 공감 메시지를 전한다.

‘두뇌공조’에서 정용화는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인간미는 부족한 ‘아주 특별한 뇌’를 지닌 뇌신경과학자 신하루 역으로, 차태현은 냉정한 신하루와 정반대인 온정 있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이타적인 뇌’를 가진 형사 금명세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두 사람은 때로는 친구처럼 절친하게, 때로는 적군으로 대립하며 다양한 케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정용화와 차태현이 눈만 마주쳐도 ‘찌릿찌릿’ 전류가 흐르는 듯 격하게 맞붙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신하루(정용화)가 경찰서에 있는 금명세(차태현)를 만나러 온 장면. 신하루는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금명세를 응시하고 금명세는 팔짱을 낀 채 못마땅한 시선으로 신하루를 쳐다본다. 서로를 향한 불꽃 튀는 대립의 기운이 두 사람을 휘감으면서 과연 신하루가 금명세를 매섭게 쳐다보는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정용화와 차태현은 ‘기싸움 폭발 투 샷’ 촬영에서 카메라 앞에서는 티격태격하며 신하루와 금명세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연기를 펼치다가도, 카메라 불이 꺼지면 돈독한 친분을 과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이 진행하는 장면이 많은 만큼 캐릭터에 대한 분석을 함께 나누는 것은 물론이고, 촬영을 앞두고 동선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모니터링을 함께 하는 등 연기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쏟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정용화와 차태현은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상태지만 놀라울 정도로 합이 딱딱 맞는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라며 “정용화와 차태현의 이색적이면서도 각별한 ‘브로맨스 케미’를 지켜보는 것이 ‘두뇌공조’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두뇌공조’는 오는 2023년 1월 2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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