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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 “치킨 시키면 최소 6만원 이상”(‘다시 갈지도’)

기사입력 : 2022.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다둥이아빠 정성호가 스케일 남다른 다둥이네 간식비를 공개한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생겨난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롬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36회에서는 ‘갓성비 여행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 정성호가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일, 알바니아, 말레이시아를 랜선 여행한다. 유럽 국가 중에서도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독일을 최저가로 즐길 수 있는 현지인의 꿀팁부터 지중해를 품은 아름다운 유럽 국가인 알바니아를 단돈 10만 원에 여행할 수 있는 특급 코스, 단돈 만 원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말레이시아 식도락 랜선 여행까지 소개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스튜디오에서 랜선 여행을 즐기던 정성호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성비 여행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연예계 대표 다둥이아빠 정성호를 사로잡은 건 말레이시아 페낭. 정성호는 대리 여행자가 주문한 ‘망고치킨’이 한화로 단돈 4500원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하며 “전체 다 뼈 아니냐”고 의심의 촉을 세워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대가족인 만큼)우리 집은 치킨을 시키면 최소 6만 원 이상 나온다”며 다둥이아빠의 생활비 고충을 토로, 저렴한 말레이시아 외식 물가에 부러움을 연이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더해 정성호는 660원인 음료를 보고 “한국 캔 음료보다 싸다”면서 “이 가격이면 (아이들에게) 10번도 사주겠다”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에 다둥이아빠 정성호의 지갑을 활짝 열게 만든 역대급 갓성비 랜선 여행이 담길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기대가 치솟는다. /kangsj@osen.co.kr

[사진] 채널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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