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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알람' D-2…웹툰 찢고 나온 출연자, 연예 예능의 新 정의

기사입력 : 2022.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웨이브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웨이브(Wavve)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손잡은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이 본격 '좋알람' 가동을 시작한다.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9일(금) 첫 공개를 앞두고, 아찔한 하트 쟁탈전의 시작을 알리는 역대급 티저를 공개했다.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천계영 작가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한 동명 웹툰의 실사판 연애 예능으로, '좋알람' 앱을 설치한 남녀 8인의 '하트 쟁탈' 판타지 연애 게임을 담는다. 반경 10미터 안에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하트'가 뜨는 앱 '좋알람', 원작 속 주인공들이 출연한 연애 리얼리티 '짝!짝!짝!'이 실사판으로 구현돼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달콤한 설렘과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김민종CP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티저는 웹툰 원작 속 조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바쁘게 돌아가는 방송국 스튜디오 대기실을 배경으로, '짝!짝!짝!' 녹화장에 들어가기 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던 조조의 얼굴은 숨이 멎는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을 뜨겁게 달굴 출연자의 얼굴로 절묘하게 전환되며 시선을 강탈한다.

묘한 구도의 티저는 하트를 둘러싼 8인 남녀가 벌이는 전쟁 같은 핫한 로맨스를 예감케 한다. '좋알람'이 울리자 자신의 알람을 누가 울렸는지 뒤돌아보는 남자와 한 여자를 두고 미묘한 무드를 형성하는 두 남자, 그리고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은 두 남녀의 휴대폰에서 '좋알람'이 울리고 그 손을 끌어당기는 듯한 또 다른 손이 등장해 심장박동을 치솟게 한다.

쉽사리 예상할 수 없는 러브라인은 심장박동처럼 쿵쿵 울리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함께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의 시작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역대급 출연자들의 등장! 시청자들 마음도 울릴 준비 완료!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티저로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놀라운 비주얼의 출연자들을 클로즈업으로 공개, 이들의 정체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티저만 봐도 연애 예능이 아니라 로맨스 청춘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청량 상큼 비주얼과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는 이들의 출격에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이 선사할 역대급 몰입도와 재미에 기대가 커진다.

#'좋알람', 현실이면 어떨까? 연애 예능의 新정의!

원작 웹툰의 '좋알람'은 제작진의 오랜 준비 끝에 현실이 됐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10미터 안으로 가까워지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의 등장은 연애 예능의 기본 룰부터 바꾼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좋알람'을 울려야 하면서도, 내가 누구의 '좋알람'을 울렸는지는 숨겨야 하는 비밀스러운 러브 게임을 성공시키기 위해 출연자들은 무음 모드, 단체로 움직이기 등 각종 방법을 동원한다. 끊임없이 가동되는 휴대전화 속 하트 알람은 현실이 된 '좋알람'이 바꿀 연애 구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장관리도 허용되는 로맨스! 하트 쟁탈 연애 게임 출격!

특히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일반적인 연애 예능과는 결을 달리 한다. 연애 예능의 본질인 커플 매칭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심리 서바이벌의 짜릿한 강점을 더했다. 출연자들은 호감 상대에게 마음을 표현하면서도 내 마음을 들키지 않고 더 많은 하트를 확보하기 위한 지략전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스페셜 외판원이 파는 카드를 사 '로맨스 무기'를 장착하는 한편, 현실 연애에서는 금지된 어장관리와 판도를 뒤흔들기 위한 전략까지 풀가동하며 하트 쌓기에 나서는 출연자 8인의 로맨틱한 연애 게임이 심장까지 쫄깃해지는 파격 재미를 선사한다.

과연 8인의 출연자들이 ‘좋알람’을 현실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웨이브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오는 9일 첫 선을 보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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