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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2' 이재욱-신승호, 달라진 카리스마..브로맨스 케미도 변화?

기사입력 : 2022.1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의 이재욱, 신승호./사진=tvN '환혼: 빛과 그림자'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의 이재욱, 신승호./사진=tvN '환혼: 빛과 그림자'
'환혼: 빛과 그림자'의 이재욱, 신승호가 시즌1과 달라진 모습을 보이면서,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에도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이하 '환혼2'. 연출 박준화, 극본 홍정은·홍미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TS나린시네마)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과 3년 후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것을 예고했다.

'환혼2'는 최근 주인공 장욱을 비롯한 주연진의 캐릭터 컷, 스틸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환혼' 시즌1에서 티격태격하면서도 진한 호흡을 보여줬던 장욱과 세자 고원(신승호 분)의 스틸컷과 캐릭터 컷이 공개되 두 사람의 관계와 변화에 이목이 쏠렸다.

앞서 2일 공개된 고원의 캐릭터 컷에서는그의 여유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유의 위풍당당한 모습은 '모태 세자'의 위엄을 한껏 드높인다. 전 시즌보다 강렬해진 듯한 세자 고원의 카리스마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협의 순간에도 당당한 눈빛은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모양새다. 이와 함께 웃음기 하나 없는 모습은, 냉정함이 가득해 향후 극 전개에서 어떤 역할을 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너그러웠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

이어 8일 공개된 장욱의 스틸컷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개된 장욱의 스틸컷에서는 더이상 도련님이 아닌, 괴물 '다크 장욱'의 모습이 가득했던 것.

'환혼2'에서 장욱은 티저 영상, 예고편 등을 통해 괴물 잡는 괴물로 반전을 예고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스틸컷에서는 흑화 전후 모습이 담겼다. 극과 극의 분위기는 그의 파격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난기 1도 없는, 바뀌어버린 도련님의 모습은 본방송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처럼 방송에 앞서 '변신'한 모습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장욱, 신승호. 이 두 캐릭터를 각각 이재욱과 신승호가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 시즌1을 잇는 두 배우의 '브로맨스 케미'가 어떤 형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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