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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쟈니·재현·정우, 광고 촬영 중 사고 ''병원 정밀 검진'' [전문]

기사입력 : 2022.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보이 그룹 NCT의 유닛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정우 마크 해찬) 일부 멤버들이 광고 촬영 중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팬 커뮤니티 광야 클럽을 통해 "금일(9일)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밀 검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 검진이 끝난 후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사고로 정우는 MC로 출연 중인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10일 방송에 불참한다.

다만 함께 사고를 당한 멤버 태일은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다행히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일은 불편한 부분이 없어 병원에 가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귀과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추후 증상이 발생할 시, 바로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상을 입은 멤버들은 이날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푸마 APAC 광고 촬영 중 올라간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이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푸마코리아 측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아끼는 아티스트의 사고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에도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사과했다.

또한 푸마코리아 측은 "이번 사고로 부상 당한 쟈니, 재현, 정우의 치료와 빠른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조속한 회복을 돕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푸마코리아가 전한 입장문

푸마코리아입니다.

NCT 127 광고 촬영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푸마코리아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전달드립니다.

푸마 APAC 엠버서더로 활동중인 NCT 127이 지난 12월 9일 광고 촬영 중 발생한 세트 구조물 문제로 멤버 쟈니, 재현, 정우, 태일이 사고를 입었습니다.

사고 직후 쟈니, 재현, 정우 세 멤버는 최대한 빠르게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정밀 검진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검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태일은 다행히 경미한 부상으로, 본인 의사를 존중해 귀가 후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푸마코리아는 이번 사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아끼는 아티스트의 사고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과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도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푸마코리아는 이번 사고로 부상 당한 NCT 127 세 멤버 쟈니, 재현, 정우의 치료와 빠른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조속한 회복을 돕겠습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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