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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김정현X임수향, 10% 시청률 찍고 안영미 '두데' 출산휴가 채울까 [종합]

기사입력 : 2023.0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정현과 임수향이 '꼭두의 계절'에 시청률을 걸고 '두데' 스페셜 DJ를 약속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약칭 두데)'에는 김정현,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정현과 임수향은 이날 밤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 각각 꼭두, 계절 역을 맡아 출연한다. '두데' DJ 안영미가 '꼭두의 계절'에 특별출연하기도 한 터. 안영미는 "제가 웬만하면 카메오 안 한다. 그런데 감독님이 안영미 아니면 안 된다고 해서 유일한 카메오인 줄 알고 출연했다"라며 "촬영이 10분 만에 끝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정준하가 미션으로 '꼭두의 계절' 특별출연에 임한 바. 이에 임수향은 "'놀면 뭐하니?' 팀에서 촬영을 나오신 것"이라며 "유재석 오빠는 장독대만 닦다가 가셨다"라고 설명했다.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만큼 목표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났다. 김정현은 "개인적으로는 두 자리가 넘어가면 참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뮤지와 안영미는 "시청률 두 자릿수가 되면 '두데' 스페셜 DJ로 다시 나와주실 수 있냐"라고 물었고, 김정현은 "불러만 주시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라고 화답했다. 

그런가 하면 임수향은 안영미가 현재 임신 중인 것을 가리키며 "출산이 언제쯤이시냐"라고 묻기도 했다. 이에 안영미는 "7월 출산이다. 하지만 그 전에도 태교 여행을 갈 생각이다. 저희는 출산 휴가만 한 2개월 정도 생각 중이다. 생방송으로 해주셔야 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꼭두의 계절' 팀이 10% 시청률을 돌파하며 '두데'에 스페셜 DJ로 재출연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했다. '꼭두의 계절'은 죽여주는 사신(死神) 꼭두(김정현 분)와 살려주는 의사 계절(임수향 분)의 생사여탈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늘(27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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