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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몸무게 60kg대 찍어”..조권, 먹방 후 체중 앞자리 바뀌고 ‘감격’(‘돈쭐’)

기사입력 : 2023.0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돈쭐내러 왔습니다' 먹요원이 목표 먹방을 달성하며 사장님과의 첫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71회에서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한 전복 소갈비찜 맛집 사장님과 맞대결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 제이쓴은 "기존에는 먹요원이 사장님의 가게를 손님으로 방문했다면, 이제는 먹는 자와 만드는 자의 대결이다"라면서 먹요원과 사장님이 대결을 펼친 후 패자가 승자의 이름으로 100인분 기부를 하는 새 포맷에 대해 설명했다.

곧이어 등장한 사장님은 가게의 대표 메뉴로 전복 소갈비찜과 해신탕을 추천했고, 먹요원이 "전복 소갈비찜 20인분과 수조 속 전복 100미, 문어 8마리를 전부 털겠다"고 자신하자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도발해 치열한 맞대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첫 번째 팀으로 수향, 아미, 만리를 투입하며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 먹피아 조직. 세 사람은 엄청난 스피드로 전복 소갈비찜 20인분과 전복 47미를 해치웠고,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먹요원 조권이 "경이롭다"고 감탄해 시청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두 번째 팀으로 쏘영, 쑤다와 함께 출격한 조권 역시 전복 4미를 한 입에 먹는 등 남다른 해산물 사랑으로 '용궁 먹방'을 완성해 먹요원의 인정을 받았다. 특히 조권은 "김혜수 선배님이 추천해 주셔서 그때 처음 먹아봤다"며 해신탕과 관련된 남다른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시선을 모으기도.

결국 목표 먹방을 달성한 먹피아 조직은 '돈쭐내러 왔습니다'의 이름으로 100인분을 기부하는데 성공했고, "제 키가 173cm인데 몸무게 앞자리가 6이 된 적이 없다"라던 조권은 먹방 후 측정한 몸무게가 60kg 대에 진입하자 "엄마, 나 드디어 60kg 대 찍었어"라고 환호해 모두를 웃게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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