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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스캔들' 전도연 ''컨디션 안 좋던데''..정경호 걱정 [별별TV]

기사입력 : 2023.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tvN '일타 스캔들' 방송 캡처
/사진=tvN '일타 스캔들' 방송 캡처
'일타 스캔들' 배우 전도연이 정경호를 걱정해 호화스러운 반찬을 챙겼다.

29일 방송된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이 몸이 안 좋아보이는 최치열(정경호 분)을 찾았다.

남행선은 전날 속이 좋지 않다고 말한 최치열을 위해 안동 식혜와 전복죽을 만들었다. 그는 "그냥 강사도 아니고 일타 강사에겐 이렇게 해야한다"며 "뭔일인지 몰라도 컨디션이 안 좋아보이더라"라고 걱정했다.

그렇게 최치열을 찾아간 남행선은 그의 집에 들어갔다. 그는 최치열이 먹은 약 통을 보고 "쉬운 게 없다. 쉬운 게. 다 저마다 사는 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남행선은 집을 나가려다가 소리가 나 안절부절한다. 이때 잠에 취한 최치열이 열어주다 그의 어깨 위로 쓰러진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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