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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뉴진스 ''대학축제 떼창, 어마어마했던 에너지''[인터뷰③]

기사입력 : 2023.0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걸그룹 뉴진스 2022 AAA 수상 인터뷰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 민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걸그룹 뉴진스 2022 AAA 수상 인터뷰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 민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인터뷰②에 이어서

-2022년 뉴진스로 활동하며 각자 기억에 남았던 순간도 남다를 것 같아요.

▶혜인=버니즈의 함성 소리를 들었을 때 무대 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하니=저도 엄청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놀랐던 순간이 대학 축제 때 거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떼창 해주셨는데 인이어 소리보다 더 커서 놀랐어요.
▶해린=저도 임팩트 있는 순간들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려운데 무대를 하고 내려온 순간인 것 같아요. 그때가 가장 생생하게 느껴져서 여러 감정들도 들고 한 무대를 끝냈다는 마음도 들기도 하고 그래요.

-2022년 활동을 하면서 제일 바빴던 시기는 언제였나요.

▶하니= 연말 시상식 때 가장 바빴어요. 많은 무대도 하면서 저희고 잘하고 싶어서 연습도 많이 했죠. (다른 걸그룹 멤버들과의 협업 무대도) 처음 해보는 커버 무대여서 열정을 갖고 했어요. 존경하는 선배님의 곡으로 무대를 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소중해서 되게 열심히 준비했어요.
▶멤버들=다른 멤버들과도 준비할 때 서로 존댓말을 하면서 준비했었어요.

-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팬들의 반응이 있다면?

▶다니엘=팬들의 함성소리를 들을 때마다 에너지를 얻는 것 같고 그 느껴지는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민지=대학교 축제를 갔을 때 반응이 축제를 가기 전부터 굉장히 분위기가 좋을 거라는 걸 인지하고 있었는데도 실제로 가서 에너지를 드리려고 했는데 오히려 에너지를 받아서 왔어요. 아직도 그때의 엄청난 반응이 어마어마했던 것 같아요.

걸그룹 뉴진스 2022 AAA 수상 인터뷰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 민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걸그룹 뉴진스 2022 AAA 수상 인터뷰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 민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2023년 활동 계획이 궁금해요.

▶혜인=아직 저희가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아서 다양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할려고요.
▶민지=올해는 작년보다 좀더 많이 버니즈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무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다음 곡을 듣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까요?

▶멤버들=아직..하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좋은 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진스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다니엘="뉴진스 덕분에 오늘 하루도 굉장히 행복했다"라는 말을 들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민지="뉴진스 무대를 보면 너무 행복해진다"라는 코멘트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되게 뿌듯했던 것 같아요. 같이 즐기는 음악을 하고 싶었고 그런 무대를 만들었는데 그걸 이룬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 장르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게 있는지도 궁금했어요.

▶다니엘=최근 음악은 장르별로 나눠지지 않고 섞여진 경향이 많아서 어떤 노래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재미있고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사진제공=어도어
/사진제공=어도어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도 있으면 전해주세요.

▶다니엘=버니즈! 굉장히 건강하고 행복하게 2023년도 설레는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친해집시다. 응원하고 사랑해요~
▶민지=항상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하고, 즐겁게 무대에 임하는 뉴진스가 되겠습니다. 파이팅! 감기 조심하시고요~
▶혜인=버니즈! 늘 고맙고 사랑해요. 2023년도 행복한 추억 같이 많이 쌓아가요!
▶해린=뉴진스가 좋은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그것이 저희 목표였고 그 말을 들어서 행복했는데 앞으로도 더 좋은 영향 드릴테니 같이 앞으로를 재미있게 즐겁게 갑시다!
▶하니=버니즈가 늘 옆에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세상 힘이 나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멋진 재미있는 음악과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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