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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한지혜, 핼쑥해진 얼굴..또 악재 어쩌나

기사입력 : 2023.0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지혜가 역류성 식도염 고백 후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특히 최근 다리까지 다쳤다는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1월초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역류성 식도염이 도져서 먹은 거 다 토하고 금식하고 힘도 없고 힘들었지만 어찌어찌 잘 넘겼어요"라며 역류성 식도염을 고백했다. 이에 팬들은 한지혜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고 있던 상황.

 그리고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한지혜가 핼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어딘가 많이 지쳐보이는 모습.한지혜가 운동하는 사진을 올려도 여전히 그를 걱정했다. 

이에 누리꾼들도 "왜이렇게 지쳐 보이세요?"라고 걱정, "윤슬이 케어 잘하기위해 운동하는거죠? 많이말라서 안쓰럽다"며 댓글을 달자 한지혜는 "다리를 조금 다쳤어서 재활이 필요해서 운동하고 있어요~"라며 다리부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지혜는 "마른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면서 체중이 더 빠지고 난뒤로 잘 회복이 안되네요 ㅜ 지금은 식도염은 싹 나았고 계속 건강하게 잘 챙겨 먹고 있어요! ^^"라며 다행히 계속해서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팬들은 "저렇게 운동 해야 저몸매를 유지 할수있구나 .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프셨다니 ㅠ.ㅠ 육아하면어 알게 모르게 신경을 많이 쓰시나봐요", "~도염 다 나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다리는 어쩌다가 ㅠ.ㅠ"라며 그를 걱정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1년 6월, 결혼 11년만에 딸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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