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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번데기, 밥보다 좋아''→학창시절 스펙 공개 [편스토랑][★밤TV]

기사입력 : 2023.0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번데기 사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식재료로 가득 찬 냉동실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찬원은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음식이 있다"라며 요리를 위해 냉동실을 열었다. 그는 빈틈없는 냉동실에서 고사리, 들깨, 다슬기, 멸치, 갈치 등 다양한 재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VCR을 본 이연복은 "왜 이렇게 재료가 많이 나오냐. 좋은 재료가 너무 많다"라며 이찬원의 냉동실 재료를 탐냈다. 이찬원은 "저희 아버지가 직접 해서 보내주신 것이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이찬원은 "제품 유형 곤충 가공품"이라며 "이 정체가 뭐 냐면 바로 번데기다"라고 재료를 공개했다.

이어 이찬원은 "얼마 전 행사장에서 발견한 번데기를 사서 차로 들어갔다. 그걸 본 우리 팬들이 '우리 찬원씨 번데기 먹나 보다. 집에서 제대로 밥해 먹지 왜 번데기를 먹냐'라고 하셨다. 나는 번데기가 밥보다 좋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은 "번데기를 거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누에실을 뽑아내는 누에가 우리가 먹고 있는 식용 번데기다. 번데기는 담배 냄새만 맡아도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날카롭고 민감하다. 농약을 칠 수 없다. 농약을 치면 바로 죽는다. 굉장히 건강한 음식으로 특히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고단백 식품이다"라고 지식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한편 이찬원은 12년의 학창 시절 동안 임원 활동을 했다고 공개했다. 이날 이찬원은 추억의 간식을 먹으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찬원은 "나 초등학교 때는 어땠었지?"라며 과거를 떠올렸고, "초등학교 때 매해 반장이나 학년 장, 전교회장 같은 걸 했다"라고 경력을 자랑했다.

이어 "관심받고, 사랑받는 게 좋았다.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는 게 좋아서 연예인이 되기도 했다. 근데 초등학생 때부터 관심받는 걸 좋아했다"라고 남다른 끼를 이야기했다.

이후 이찬원의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고등학교 시절 방송 자료화면이 공개됐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찬원과 학창 시설에 만났던 붐은 "(이찬원의 학생 시절이) 기억난다. 나오자마자 무대를 두집어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료화면을 본 박수홍은 "어릴 때부터 대단했다"라며 이찬원의 끼와 재능에 감탄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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