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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한보름, 블랙핑크 제니와 똑같은 소파 자랑 ''제일 좋아해''[★밤TView]

기사입력 : 2023.0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참시' 한보름이 힙한 인테리어 제품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가수 태양과 배우 한보름, 최윤영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한보름은 자신을 '여자 전현무'라고 소개했다. 한보름의 절친 최윤영 역시 "완전 여자 전현무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현무 오빠가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냐. 한보름도 트렌드에 민감하다"라고 덧붙여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공개된 참견 영상에서 한보름은 아늑한 분위기에 감각적 인테리어를 갖춘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다채로운 색감과 포인트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에 전현무는 "아,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한보름은 거실 소파에 앉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 이 소파는 블랙핑크 제니도 갖고 있는 귀여운 아이템이다. 굉장히 힙하다. 제가 애정하는 소파다. 여기 앉아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라며 자신의 소파를 자랑했다.

이어 테이블을 소개하면서 "셀럽들한테 굉장히 떠오르고 있는 물결 거울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다. 제가 정말 좋아한다"라고 덧붙였고, 스탠드 조명을 소개하면서는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안다"라며 유행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리모컨은 페이크 책 안에 수납하면서 힙한 인테리어 제품을 소개해 '여자 전현무'라는 말을 모두가 인정케 했다.

한보름은 자신의 집을 소개하면서 추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보름의 매니저는 "전기세가 아까워서 나갈 때는 코드를 다 빼둔다. 예능 출장 때도 스태프들 안 부르고 직접 메이크업한다. 그런 부분에서 절약정신이 투철하다"라고 평소의 한보름의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한보름은 "맞다. 난방비가 아까워서 거실 문을 전부 다 닫아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영자는 "난방비를 아껴서 인테리어 소품을 사는 거다. 돈이란 게 한계가 있으니까 다 소비하면 안 되지 않냐. 보름 씨는 다른 건 다 아끼고 그쪽에만 소비하는 거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보름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 이외에는 전부 다 아낀다"라고 부연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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