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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불명예 퇴장 후 7개월…'더 드라이브' 오늘(5일) 첫방송

기사입력 : 2023.0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KBS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가 5일 일요일 밤 첫 방송된다. 30년간 지속된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갈 신규 뮤직 토크쇼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에 거는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박재범 단독 MC, 뉴 트렌드 예고

데뷔 15년 차 뮤지션 박재범이 ‘더 시즌즈’를 통해 지상파 단독 MC에 첫 도전한다. 박재범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음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편견 없는 시선으로 다룰 전망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진행력과 자유분방한 에너지, 타격감 높은 애드리브로 ‘더 시즌즈’를 색다르게 이끌어 갈 초대 MC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댄스, 랩, 노래, 프로듀싱까지 폭넓은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역량을 입증해 온 박재범인 만큼 다양한 개성을 지닌 뮤지션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진솔한 토크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티스트를 넘어 엔터테인먼트사 MORE VISION(모어비전)의 수장이자 소주 브랜드 원소주(WONSOJU)의 CEO로 다채로운 분야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박재범은 ‘더 시즌즈’로 뮤직 토크쇼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또 한번 독보적인 행보를 넓힌다. 방송 외에도 숏폼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는 등 신선한 변화를 꾀하며 특유의 쇼맨십과 한층 편안한 매력으로 전 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 초호화 밴드 라인업

감성 듀오 멜로망스의 멤버이자 피아니스트, 작곡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동환을 필두로 한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의 화려한 밴드 라인업이 ‘더 시즌즈’의 첫방 기대감을 높인다.

밴드 소란의 멤버 이태욱과 자이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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