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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3년반 만 일본 콘서트..''정말 보고 싶었어요''

기사입력 : 2023.0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빅스 레오,켄,혁 'ING - As Always'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 레오,켄,혁 'ING - As Always'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VIXX) 레오, 켄, 혁이 일본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빅스 레오, 켄, 혁은 지난 3일 일본 KT Zepp Yokohama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콘서트 'ING - As Always'를 개최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앞서 지난달 서울 KBS아레나를 전석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마무리해 화제를 모았던 팬콘서트로 일본에서도 인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팬콘서트는 지난 2019년 10월 16,17일 요코하마 퍼시피코에서 열린 'VIXX LIVE FANTASIA [PARALLEL] IN JAPAN' 콘서트 이후 약3년반 만에 성사된 자리라는 점에서 일본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졌다.

각각의 솔로 무대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열며 팬들 앞에 나타난 레오, 켄, 혁은 일본어로 다정하게 인사를 건넨 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다. 정말 보고 싶었다"라며 "많은 분들이 빅스를 기다려주셨다는 걸 실감하는 요즘이라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는 자리인 만큼 빅스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퍼포먼스 공연과 라이브 토크 그리고 버라이어티한 게임이 기획됐다.

레오, 켄, 혁은 '향', 'My Valentine', 'Hot Enough', '손의 이별', '로맨스는 끝났다' 등 빅스의 짙은 분위기와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곡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무대 위 강렬한 여운을 이어 팬들이 기억하는 빅스의 레전드 무대부터 레전드 의상까지 되돌아보며 열기를 이어갔다. 이에 레오, 켄, 혁은 레전드 무대 및 의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탄생 비화를 풀어냈다. 이외에도 'Gonna Be Alright', 'Milky Way', '오늘부터 내 여자', 'Navy & Shining Gold' 등 오감을 자극하는 노래들로 구성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종합선물세트 같은 오감 만족형 팬콘서트를 완성시켰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이하는 내공 단단한 그룹인 만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이심전심 게임을 통해 놀라운 팀워크를 발휘하기도 했으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돌발 발언과 행동으로 서로를 놀래 주는 등 장난기 가득한 해맑은 모습도 선보여 팬들에게 풍성한 시간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 레오, 켄, 혁은 일본에 이어 오는 3월 5일 대만 DSpace TAIPEI에서 동일한 타이틀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빅스 레오,켄,혁 'ING - As Always'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 레오,켄,혁 'ING - As Always'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 레오,켄,혁 'ING - As Always'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 레오,켄,혁 'ING - As Always'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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