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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X정석용, 차은우→박새로이 가발 도전 '폭소'[★밤TView]

기사입력 : 2023.03.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이시호 스타뉴스 기자] 배우 임원희와 정석용이 가발 착용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정석용이 탈모 고민을 밝혔다.

임원희는 이날 "어금니가 세로로 갈라졌다. 종국이한테 딱밤을 맞은 날부터 아팠는데 그것때문은 아니겠지"라 밝혀 모벤져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석용은 딱밤은 이마에 맞지 않냐고 갸우뚱하며 "슬슬 몸이 망가지고 있구나"라 답해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의 고민은 두피로 이어졌다. 임원희는 최근 비듬이 늘어났다고, 정석용은 뾰두라지가 생긴다며 괴로워했다.

임원희와 정석용은 이어 탈모 고민까지 토로했다. 머리카락이 빠질 뿐만 아니라 최근 눈에 띄게 얇아졌다는 것. 두 사람은 각자 아버지를 떠올리며 씁쓸해했다. 정석용은 자신은 이미 머리를 여러 번 심었다며 "조금씩 꾸준히 관리했다. 심은 뒤로도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신동엽은 이에 "진짜 많이들 심는다"며 자신도 고민했던 적이 있다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원희와 정석용은 "흰머리도 소중하다. 머리를 자를 때마다 조금씩 부분 염색한다", "드라마 촬영을 위한 헤어 스타일링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사극 촬영서 가발을 씌우는 게 너무 신경 쓰인다"는 등 탈모 배우로서 느껴온 고충을 나눴고, 두피를 위해 양파요거트팩까지 하는 정성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다음 날 임원희와 정석용이 향한 곳은 가발 상점이었다. 두 사람은 각자 차은우, 박새로이(박서준), 조정석, 박보검 등 배우들의 헤어스타일을 본뜬 가발을 시착해봤는데, 미용사는 가발을 하나 씌울 때마다 잔뜩 당황하더니 급기야 "같은 헤어스타일이어도 사람마다 이목구비가 달라서"라 말해 모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상민은 올해 하반기에 17년 간 갚아온 빚을 모두 청산할 예정이라 밝혀 환호를 받았다. 이상민은 다음 집은 제주도에서 구하겠다며 탁재훈과 김준호에 대저택을 소개했고, 두 사람은 인피니티 풀까지 공개되자 환호를 금치 못했다. 이상민은 "셋이 나눠 사자"며 욕심을 드러냈고, 김준호는 이에 "17년 빚 연장하고 싶은 거냐. 돌싱도 아니고 돌빚이냐"고, 탁재훈은 "장기 복역수냐"고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최시원은 이상민, 김준호, 허경환과 '기부 라이딩'을 떠났다. 최시원은 "최근에 3.1절에 션 형과 함께 기부런을 뛰어 후원금을 모아 독립유공자께 드렸다. 저희도 공신력 있는 대표 채널로서 기부 라이딩을 통해 특정 단체에 기부하면 어떻겠냐. 형님들은 타시기만 하고 기부는 제가 하겠다"며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37km를 달려보자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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