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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故김대중 전 '대통령家' 방문… 입당 권유 받았다” 깜짝 (‘같이삽시다’)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3.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이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집을 방문했음을 밝혔다. 

21일 전파를 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출연했다.

혜은이는 박원숙의 사진을 발견했다며 휴대폰을 건넸다. 과거 김대중과 함께 찍은 박원숙의 모습. 이를 본 박원숙은 “이때 날씬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박원숙은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이 인기가 있을 대다. 당시의 서민 정책 이미지에 부합해서 김대중 전 대통령 댁을 방문했다. 입당하라고 했다. 정치는 모른다고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혜은이는 “그때 순돌이네는 진짜 잘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근데 난 그전까지 야한 역할을 많이 했다. 돌아가신 김지영씨가 어울리는 옷을 가져다 주셨다. 딱봐도 ‘순돌이 엄마네’할 정도의 옷들이었다”라고 말하기도.

안문숙은 오이 토스트를 내오면서 “요즘 가장 핫한거다. 어떠세요?”라고 물었고, 박원숙은 “너무 상큼하다. 아직 본론에 안들어갔는데도 너무 맛있다”라며 극찬했다. 사선녀는 오이 토스트를 뚝딱 해치웠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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