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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중국클럽에서 상의탈의로 경찰에 붙잡혀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3.03.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홍김동전’에서 남창희가 중국에서 경찰들로부터 클럽에서 강퇴당했던 조세호의 굴욕담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서 조세호가 클럽담을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다짜고자 “죄송합니다”라며 사과, “앞면이 나오면 입수, 뒷면이면 퇴근”이라고 했다. 이에 모두 “입수 피하고 싶다”며 걱정, 앞서 우영은 녹화 전 아픈 조세호 대신 무조건 대신한다고 했기에 당황, 입수를 부탁하자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개인전으로 조세호가 먼저 도전, 입수에 당첨됐다. 이어 홍진경, 김숙, 주우재까지 같은 배를 탔다. 마지막으로 우영만 남은 상황. 흑기사 세호 덕에 전날도 야외취침을 면했던 우영은 “그냥 같이 입수하겠다”고 하자 갑자기 “그럼 내가 입수 안하겠다”고 했다.결국 동전을 던지기로 한 우영은 홀로 퇴근에 당첨, 입수에 열외됐다.

또 이날 지인들을 초대, 조세호 지인은 “내 지인은 술이 문제다”며 중국 클럽을 함께 갔던 사이라고 했다. 알고보니 남창희였다. 그는 조세호에 대해 “흥이 난 나머지 상의 탈의해서 춤을 췄더니 1분도 지나지 않아서 중국 경찰이 다가와, 그의 손을 뒤로 꺾고 나가라고 해서 아웃 당했다”며 폭로했다. 이에 조세호는 “중국에 핫한 클럽 놀라가, 날 가운데로 보고 원이 생겼다”며 “날 보고 손짓하길래 옷을 벗으라는 줄 알았다, 벗는 순간 누가 손을 낚아채더라 , 돈만 날리고 나왔다”며 폭소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가 중국사건 모른다”며 당황했다.

한편, KBS 2TV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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