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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게요”..‘TV조선 기자’ 조정린·‘하시3’ 박지현, 오늘(25일) 결혼[Oh!쎈 이슈]

기사입력 : 2023.03.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출신 TV조선 기자 조정린과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결혼하며 인생 2막을 연다.

조정린과 박지현은 오늘(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조정린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양가 부모,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정린이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는 소식만 전해졌을 뿐 예비남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해 시트콤 ‘논스톱5’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라디오 DJ와 Mnet ‘아찔한 소개팅’ 등 프로그램 MC로 활약했으며 SBS ‘강심장’ 고정 패널로 활동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언론사 공채시험에 응시했고 1차 서류전형을 통과했으나 2차 필기시험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이후 TV조선으로부터 방송기자 제안을 받고 인턴기자 생활을 했고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정식 기자가 됐다. 최근에는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3’ 박지연은 지난 23일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라며 자신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박지현은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제가 이번 주 토요일 결혼을 하게 됐다. 저에 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앞으로 제 반려자가 될 분과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지현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내가 좀 큰 편이어서 나보다 크면 좋겠다. 비율을 많이 보는 편이다. 비율이 좋으면 아무래도 키가 커 보인다. 그리고 눈매가 선한 사람이 좋다. 쌍꺼풀이 없고 하얀 스타일이 좋다. 두부상이 좋다”라고 대답한 바 있다.

또 성격 및 가치관과 관련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기 주관이 너무 세지 않은 사람이 좋고,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다. 모나지 않고 순한 성격이면 좋겠다”고 했다.

박지현은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일본 와세다대학교를 다니며 의과대학 랩실에서 인턴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박지현은 화려한 스펙과 외모로 주목받았다. 방송 이후 박지현은 효원C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크리에이터로서 본격적인 활동과 브랜드 론칭을 통한 CEO로서의 꿈”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박지현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TV조선 제공,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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