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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학생 병균 취급''..'나는 솔로' 13기 출연자, 학폭 의혹[스타이슈]

기사입력 : 2023.03.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사진제공=ENA, SBS Plus
/사진제공=ENA, SBS Plus
[김노을 스타뉴스 기자] '나는 솔로' 13기 출연자에 대한 학교 폭력(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공식 영상에는 한 남성 출연자 A씨에 대한 댓글이 게재됐다.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A씨는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여학생을 타깃 삼아 그 아이 소지품을 무리끼리 던지고 차고 병균 취급하며 서로 피하고 깔깔거리고 스트레스 풀던 친구가 단호하다고 상남자, 강강약약 소리를 듣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저런 식의 집단 괴롭힘 학교폭력 맞지 않느냐. 그때는 성적이 상위권이라는 이유로 선생님도 무관심하고 별 문제도 안 되고 지나갔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댓글은 진위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출연진이 특정될 수 있는 표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A씨는 별다른 추가 글을 남기지 않고 있는 상황.

'나는 솔로' 13기를 둘러싼 출연자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30대 후반 남성 출연진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누리꾼 B씨는 이 출연진 때문에 성병에 감염됐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대해 '나는 솔로' 측은 "앞으로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이 '나는 솔로'를 시청하시는 데 있어서 불편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더욱 더 신중하고 사려 깊게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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