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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이상민 소개팅女, 미모의 제약회사 직원 [Oh!쎈 포인트]

기사입력 : 2023.03.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이상민이 첫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대는 미모의 제약회사 직원이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미우새)'에서 이상민이 소개팅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 이상민이 그려졌다. 같은 장소에 온 김준호는 "올해 형 빚 끝난다"라며 빚 청산을 언급, "후배 민경이 지인 중 괜찮은 친구가 있더라"며  김민경 주선으로 소개팅이 성사됐다고 했다.  

나름 생애 최초의 소개팅이라는 이상민은 "답답하다"며 긴장, 김준호는 그게 설렘인 것"이라 했다. 김준호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마음에 들면 와인시켜 분위기 잡아라 , 마음이 크게 없으면 주스를 시켜라"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누가봐도 티난다"며 당황, 주문하는 것도 어색해했다. 

김준호가 떠난 후, 소개팅녀가 도착했다. 설렘 속에 처음 마주친 두 사람. 미모의 소개팅녀 등장에 이상민은 긴장, 안절부절하며 수줍어했다. 

이어 나이를 물었다. 85년생이라는 소개팅녀,  이상민은 73년생으로 띠동갑이었다. 또 소개팅녀는 제약회사를 다니는 김유리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상민은 "그걸 다 아실텐데 소개팅 나온다기에 궁금해, 주변에서 저와 소개팅 말리지 않았나, 집에서 소개팅하는 것도 모르나"고 묻자 소개팅녀는 "부모님도 다 알고 있다, 잘 만나고 오라고 하셨다"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좋은 부모님 두셨다, 웬만해선 말릴텐데  제 상황이 세상에 드러나있기 때문"이라 말하자 소개팅녀는  "모두 사연이 있으니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셔라"며 위로했다.

한편,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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