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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돈 되면 다해'' 악랄 클럽MD..'모범택시2' 출격

기사입력 : 2023.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김채은./사진=리드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채은./사진=리드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채은이 '모범택시2'에서 최강빌런으로 활약한다.

김채은 소속사 리드엔터테인먼트는 29일 김채은이 오는 31일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 11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모범태시2'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김채은은 '모범택시'에서 윈디 역을 연기했다. 윈디는 유명 클럽 여자 MD(영업직원)으로 죄의식 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캐릭터로 돈이 되는 모든 나쁜 짓들을 일삼는 최강빌런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번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하는 김채은은 클럽 MD 역할을 맡은 만큼 타이트한 상의와 짧은 바지와 같은 패션을 선보였인다. 그는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선보여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해 새로운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배우 김채은./사진=리드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채은./사진=리드엔터테인먼트
김채은 배우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다채로운 패션 소화력으로'모범택시2' 에서 선보일 활약이 기대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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