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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러블리즈➝하이키·트리플S, '퀸덤 퍼즐'로 재데뷔 노린다

기사입력 : 2023.05.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케이블채널 Mnet '퀸덤 퍼즐'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경연의 서막이 올랐다. AOA·러블리즈·우주소녀부터 하이키·트리플S까지 3세대와 4세대를 아우르는 걸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해 걸그룹 최상의 조합에 도전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퀸덤 퍼즐' 더블 시그널송 'Charismatic'과 'SNAP'의 새로운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전체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8일 공개되며 한차례 화제를 모았던 1차 라인업에 이어, 주이(모모랜드), 엘리(위키미키), 휘서(H1-KEY), 쥬리·수윤·연희(RocketPunch), 서연(tripleS), 수진·조아(Weeekly), 도화, 미루, 케이, 파이가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4세대 걸그룹은 물론, 러블리즈 출신 케이부터 NMB48 출신으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인기까지 끌어모으며 최근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미루, 그리고 태국에서 뮤지션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파이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시그널송 비디오에서는 앞서 공개된 두 팀의 퍼포먼스와는 전혀 다른 색깔의 퍼포먼스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퀸덤 퍼즐'은 'Charismatic'과 'SNAP' 각 시그널송마다 두 팀씩 총 4가지 버전의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끌어올린 바 있다. 

먼저 'Charismatic'을 맡은 'DROP The Beat'팀 수윤·주이·서연·조아·연희·수진은 청량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에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더해 'DROP The Beat'만의 색깔을 만들어냈다. 

'SNAP'을 부른 'Athena'팀 쥬리·엘리·미루·휘서·도화·케이·파이는 팀 이름만큼이나 거침없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안개 속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시작한 군무는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들은 칼군무를 펼치는 한편 자신의 매력을 고스란히 살린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공개 직후 관련 키워드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진입해 화제에 오르는 등 K-POP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시청자들은 “상상도 못한 조합인데 한 그룹 같다”, “이런 소중한 조합이라니”라며 새로운 조합의 모습에 놀라는 한편, “같은 곡인데 다르게 들린다”, “이 조합 찬성”이라며 여러 버전의 매력을 비교해보는 등 같은 곡인데도 각 조합마다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열렬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에 26인의 퍼즐로 만들어질 또 다른 조합에 대한 기대감까지 치솟고 있다. 시그널송을 시작으로 이후 경연 무대에서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어떤 조합으로 만나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는 6월 본 방송부터 시그널송 4개 조합이 구성되는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이들 조합은 어떻게 탄생한 것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DROP The Beat'와 'Athena'의 시그널송 비디오는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운 아티스트들의 개별 포스터는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퀸덤 퍼즐'은 오는 6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seon@osen.co.kr

[사진]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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