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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샷] ''포르투갈 슛 화끈하다! 이제 골만 넣으면...''

기사입력 : 2012.06.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사진=스포탈코리아
사진=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바르샤바(폴란드)] 유로2012 개막 2일차의 바르샤바도 뜨거웠다. 이날은 우크라이나 일정이었지만 바르샤바 팬존(Fan Zone)에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 대형 화면을 통해 대회를 즐겼다. 오후까지 한산했던 팬존은 경기 킥오프(오후 6시)가 가까워질수록 축구 팬들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두 경기의 주인공들은 네덜란드, 덴마크, 포르투갈, 독일의 팬들도 함께했다. '죽음의 조'에서 첫 승을 거둔 덴마크 팬들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즐거워했다. 포르투갈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형 화면에 잡힐 때마다 많은 여성 팬들은 기성을 보내며 환호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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