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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의 한숨, ''EPL 정상급 손흥민을 OO으로 쓰다니!''

기사입력 : 2018-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 윙백은 이해할 수 없는 전술".

한국은 오는 24일(이하) 러시아 로스토프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펼친다. 한국과 멕시코는 다른 입장이다. 수비적인 경기를 펼치다 스웨덴에 패한 한국과 세계랭킹 1위 독일을 몰아친 끝에 승리를 거둔 멕시코는 이날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과 탈락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난 19일 열린 1차전서 패배를 당한 한국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폭스 스포츠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는 거스 히딩크 감독도 한국 전술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히딩크 감독은 한국-스웨덴전이 끝난 뒤 방송을 통해 "손흥민이 보이지 않는다. EPL 정상급 공격수를 윙백으로 쓰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전술"이라고 밝혔다.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으며 경기를 해설하던 히딩크 감독은 신태용 감독에 대한 간접적인 불만을 표시했다.

또 데이만 더프도 언론과 인터뷰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는 30m만 뛰어가면 골대가 있었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에서는 70m를 뛰어가야 한다"며 수비에 집중했던 전술에 대해 일갈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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